‘부잣집 아들’, 웃음 만발 비하인드 공개…’화기애애’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180505 -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부잣집 젊은피들! 웃음꽃 휘날리는 비하인드 컷 공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웃음 만발 비하인드 현장이 공개됐다.

‘부잣집 아들’은 부모 세대가 겪는 시름과 자식 세대들이 겪는 아픔들, 그 속에서 얻어지는 정겹고 따뜻한 가족애까지 소소한 일상을 담은 주말드라마다.

배우들의 열연과 신구 조화, 더불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드라마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식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 7인의 단란한 현장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촬영장에 활력을 더하는 철부지 도련님 김지훈(이광재 역)의 웃음 터진 모습과 씩씩한 평강공주 김주현(김영하 역)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극의 깊이를 더하는 이규한(남태일 역), 홍수현(김경하 역)의 여유있는 미소는 편안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으며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도 캐릭터에 몰입해 있는 이창엽(최용 역)의 열정적인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정한 셀카로 귀여움을 뽐내고 있는 김민규(김명하 역)와 걸그룹 CLC의 엘키(몽몽 역), 여기에 싱그러운 미소를 띈 양혜지(박서희 역)까지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부잣집 아들’은 촬영 현장의 분위기 또한 한 가족 같은 케미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어떤 전개로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