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 진세연, 종영 앞두고 “한층 성장했다” 소감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대군_진세연_종영사진

배우 진세연이 TV조선 ‘대군’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에서 진세연은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진세연은 사랑과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성자현 역으로 열연했다.

진세연은 소속사를 통해 “작년 추울 겨울부터 촬영을 시작해 어느새 따뜻한 봄이 찾아 왔다. 지방 촬영에 짓궂은 날씨까지 그동안 함께 고생한 배우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 없이 애써준 감독님과 현장의 모든 스태프들 덕분에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촬영을 끝낼 수 있었다”며 고마워했다.

이어 “자신의 사랑과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성자현 캐릭터를 만나 많은 감정을 느끼고 알아가며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진세연은 ‘대군’에서 상대 배우 윤시윤과 애절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대군’은 토, 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며 오는 6일 종영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