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준회X찬우, 빅뱅 승리 가게 일일 알바로 활약…눈물 쏟은 사연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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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준회·찬우가 빅뱅 승리의 가게에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자체제작 아이콘TV’ 3회에서는 뮤직비디오 제작비 마련을 위한 아이콘 멤버들의 아르바이트 분투기가 그려진다.

준회와 찬우는 YG 선배 가수인 승리의 라멘 가게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쉴 틈 없이 몰려오는 손님들로 인해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다.

준회와 찬우는 여유로운 미소로 능숙하게 손님들을 응대해 훈남 알바생으로 등극했지만, 연이은 실수로 잠시 넋을 놓기도 했다. 특히 아르바이트 도중 눈물, 콧물을 쏟은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다.

키즈 카페 아르바이트에 나선 바비·동혁·윤형은 어린이 고객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특급 애교 인사를 선보였다.

다정한 목소리로 아이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동혁과 어색한 미소만 짓는 바비는 상반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윤형은 멈출 줄 모르는 손님들의 주문에 진땀을 뺐다.

비아이·진환은 애견 유치원을 찾아 남다른 동물 친화력을 뽐냈다. 강아지들의 배식부터 산책은 물론 쉴 새 없는 배변활동을 처리하기 위해 발에 불이 나게 뛰어다녔다.

‘자체제작 아이콘TV’는 아이콘 멤버들이 직접 PD가 돼 기획, 촬영, 편집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10시 유튜브와 V라이브에서 공개된다. 같은 날 밤 12시 30분 JTBC에서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