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댄서’ 이기광 “다른 그룹 멤버와 춤우로 소통…색다른 경험”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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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라이트의 이기광이 JTBC4 ‘WHYNOT-더 댄서’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소속사 어라운드어스는 이기광의 촬영 모습과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프로그램 촬영차 LA로 떠난 이기광이 휴대폰으로 직접 찍은 사진이다.

이기광은 “춤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하고 열정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하이라이트가 아닌 다른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과 춤으로 한데 모여 촬영한다는 것이 색다른 경험이자 좋은 추억이었다. 물론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이 또한 재밌게 볼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기광은 댄스 디렉터로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더 댄서’는 국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이 오직 춤 하나로 모여 댄스 디렉터에 도전하는 새로운 댄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오늘(5일) 오후 8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