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MC그리, 서장훈에 일침 “말이 너무 많아”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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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그리가 서장훈에게 예능에 대해 조언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다.

이날 어린이날 특집에 MC그리와 송소희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방송 경력 11년 차에 접어든 MC그리는 예능인으로서는 후배인 서장훈에게 조언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서장훈 삼촌은 말이 좀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김구라야말로 세상에서 말이 제일 많다”며 억울해했다. MC그리는 “서장훈 삼촌은 한 마디로 TMT(Too Much Talker)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