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스’ 신현빈, 독보적 분위기…’반전 매력’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신현빈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분위기 여신 비하인드 공개 2018.05.05 (1)

배우 신현빈이 독보적 분위기를 뽐냈다.

5일 소속사 유본컴퍼니가 공개한 사진 속 신현빈은 촬영 소품인 LP판을 들고 포즈를 지으며 우아한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OCN ‘미스트리스’ 촬영 중간 쉬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드라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상반되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눈길을 끈다.

신현빈은 ‘미스트리스’에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정신과 의사 김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은수는 옛 연인의 살인 용의자로 의심받으면서도 사건의 진실에 대해 추적해나가는 인물이다.

신현빈은 탁월한 완급 조절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