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게 영주란?”…’하트시그널2′ 오영주·김현우, 패러글라이딩 데이트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2'의 소유, 이상민/사진제공=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2’의 소유, 이상민/사진제공=채널A

채널A ‘하트시그널2’의 오영주와 김현우가 하늘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긴다.

오는 4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되는 ‘하트시그널2’에서 입주자들의 두번째 공식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날 오영주는 김현우를 태운 차를 직접 운전해 데이트 장소로 향한다. 바람을 타고 하늘을 나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 두 사람. 오영주는 김현우와 함께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중 “현우 오빠에게 영주란?”이라며 갑작스럽게 질문을 던져 설렘을 안긴다.

첫 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았던 김현우와 오영주의 데이트 장면에 연예인 예측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소유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너무 달달해서 녹화 끝나고 집에 갈 때 외롭다”고 말해 다른 예측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하트시그널2’는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썸’을 타고 윤종신∙이상민·김이나·양재웅·소유·원 등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