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세끼2’ 이다해,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 연기…공감 UP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 '상사세끼2' 방송 캡처

/ ‘상사세끼2’ 방송 캡처

배우 이다해가 JTBC ‘상사세끼2’에서 현실감 넘치는 직장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따.

지난 4월 26일 방송된 ‘상사세끼2’ 5화에서 이다해는 ‘사생활, 비밀보장 1도 없는 낄끼빠빠 레전드 여대리’편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회사원들의 공감을 샀다.

이날 이다해는 직장 후배들의 사생활과 연애사에 시시콜콜 간섭했다. 동료들의 뒷담화는 물론 불평 불만을 입에 달고 살아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이다해는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와 영화 ‘영웅본색’과 ‘베테랑’을 연상케 하는 패러디 연기까지 소화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다해가 작년 방영된 시즌1에 이어 이번 ‘상사세끼2’에서도 공감대 높은 연기로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직장인들의 속을 시원하게 긁어줄 ‘상사세끼2’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된다. 또한 ‘상사삼끼2’라는 TV 시리즈로 재편돼 매주 금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