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태임, 임신 6개월…2세 태명 ‘달래’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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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임. / 사진=이승현 기자lsh87@

지난달 돌연 은퇴를 선언한 배우 이태임이 평범한 예비 엄마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4일 이태임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태임은 배가 부른 모습이다. 이태임은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으며 뱃속 아이의 태명은 ‘달래’라고 전해진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SNS를 통해 돌연 은퇴 의사를 밝힌 뒤 잠적했다. 이후 3일 만에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과 만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연예계 생활을 정리했다. 당시 이태임의 소속사였던 매니지먼트 해냄에 따르면, 이태임은 연상의 M&A 사업가를 만나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