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토엔 혼코노’ 4차 예선, 5일 인천 월미도서 개최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M2 '불토엔혼코노'//사진제공=Mnet M2

M2 ‘불토엔혼코노’의 유승우, 키썸, 세븐틴 도겸/사진제공=Mnet M2

엠넷 디지털채널 M2의 노래방 오디션 프로그램 ‘불토엔 혼코노’ 4차 예선이 오는 5일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된다.

‘불토엔 혼코노’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예선 참가자 중 최고 성적을 거둔 12인의 영상은 매주 토요일과 화요일 M2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되며, 월간 우승자인 ‘혼코노 스타’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음원 출시의 기회가 주어진다.화제성, 조회수, 심사 등을 통해 결정된다.

4차 예선의 구체적인 코인 노래방 부스 설치 장소는 M2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참가 방식은 우선 예약권을 받는 사전접수 및 현장 참가 모두 가능하다. 현장 신청 접수는 선착순으로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이날 오후에는 ‘불토엔 혼코노’ 1회 미리보기 영상이 공개된다. 또한 5일과 8일에는 서울 연남동 연트럴파크에서 활약한  1차 오디션 상위 4인의 정체가 밝혀진다.

‘불토엔 혼코노’는 1·2차 예선에 이어 지난달 28일 일산 라페스타에서 열린 3차 예선까지 서울, 경기권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3차 예선에서는 그룹 세븐틴의 도겸, 래퍼 키썸, ‘슈퍼스타 K4’ 출신 유승우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혼코노’는 ‘혼자서 코인 노래방을 즐기는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불토엔 혼코노’는 매주 토요일 전국 각지를 돌며 코인 노래방 공개 부스를 설치해 매월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