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종, ‘미스 함무라비’ 합류…”‘감칠맛’ 더할 것”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배우 이원종/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원종/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원종이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 연출 곽정환)에 합류한다.

‘미스 함무라비’는이상주의 초임 판사 박차오름(고아라)과 원칙을 중시하는 엘리트 판사 임바른(김명수), 그리고 현실주의 부장 판사 한세상(성동일)이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 중 이원종은 민사43부장 배곤대 역을 맡았다. 특유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드라마에 현실성을 더하겠다는 각오다.

이원종은 지난해 영화 ‘역모’ ‘실종2’ 드라마 ‘조작’ ‘최강 배달꾼’ ‘라디오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인생 술집’ ‘태어나서 처음으로’ 등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미스 함무라비’에는 이원종을 비롯해 고아라, 김명수, 류덕환 등이 출연한다. 오는 21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