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당’ 알베르토, 이상민에게 사연 신청…’추억의 식당’ 찾는다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코미디TV '이식당'의 이상민, 알베르토 몬디/사진제공=코미디TV

코미디TV ‘이식당’의 이상민, 알베르토 몬디/사진제공=코미디TV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코미디TV ‘잠시 휴-이 식당'(이하 ‘이 식당’)의 이상민에게 사연을 신청했다.

‘이 식당’은 새 예능프로그램 ‘잠시 휴’의 한 코너다. 이상민이 사연 주인공들의 특별한 기억이 담긴 식당을 찾아가 직접 음식을 먹어보며 추억 속의 맛을 재조명한다.

오는 15일 방송될 ‘이 식당’에서는 서울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얽힌 알베르토 몬디의 사연이 공개된다. 약 10년 전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그가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당시 그곳 사장으로부터 힘을 얻었다는 내용이다.

이를 계기로 알베르토는 최근 자신의 단골식당에서 펼쳐진 ‘이 식당’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이상민과 인증사진을 남기는 등 또 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알베르토가 이 식당과 인연이 깊어지게 된 자세한 사연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이 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1회는 ‘한 사람을 위한 마음’이란 주제로 꾸려져 오는 8일 방송된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