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신혜선·이준혁…다시 뭉친 ‘비밀의 숲’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비밀의 숲' 배우들의 회식 현장 / 사진제공=신혜선 SNS

‘비밀의 숲’ 배우들의 회식 현장 / 사진제공=신혜선 SNS

tvN 드라마 ‘비밀의 숲’ 배우들이 다시 모였다.

배우 신혜선은 4일 SNS에 조승우, 이준혁, 이규형, 유재명 등 ‘비밀의 숲’ 출연 배우들과 함께 한 회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이후 모임을 가진 것으로 밝은 표정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비밀의 숲’은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본을 집필한 이수연 작가는 극본상을, 주인공 황시목을 연기한 조승우는 TV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손에 넣었다. 조승우는 수상 후 “개인적으로 ‘비밀의 숲’이 시즌 5까지 갔으면 좋겠다. 이 드라마가 시즌제로 갈 수 있게 여러분들이 응원해 달라”고 말해 큰 박수를 얻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