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도 ‘입덕’”…‘배틀트립’ 박지훈·박우진, 스무살 여행기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워너원 박우진과 박지훈 / 사진제공=KBS

그룹 워너원 박우진(왼쪽)과 박지훈 / 사진제공=KBS

그룹 워너원 박우진과 박지훈의 하동·진주 여행기가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다.

이날 방송에는 박우진·박지훈과 그룹 구구단 미나·위키미키 유정이 ‘스무 살’을 주제로 여행을 떠난다. 지난 주 순천, 광양으로 떠났던 미나·유정의 ‘유봄나봄 투어’에 이어 박지훈·박우진이 하동, 진주로 ‘분쏘 투어’를 떠날 예정이다.

앞선 녹화에서 박우진과 박지훈은 스무 살의 패기로 ‘에너제틱’한 여행을 보여줬다고 한다. “동네만 돌아다녔을 뿐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던 박지훈은 숙소부터 교통수단, 액티비티 등 꼼꼼하게 여행을 설계했다. 또한 두 사람은 활발한 모습으로 스태프들까지 반하게 만들었다. 틈만 나면 콩트를 펼치며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배틀트립’ 제작진 측은 “박지훈과 박우진 모두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친다. 여기에 스무 살의 설렘과 풋풋함까지 더해져 보고만 있어도 기운이 샘솟는 여행이 펼쳐 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