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포함 아파트’ 박명수X알베르토, 폭우로 촬영중단 ‘위기’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조식포함 아파트' 예고 화면 / 사진제공=EBS

‘조식포함 아파트’ 예고 화면 / 사진제공=EBS

EBS 새 예능 프로그램 ‘조식포함 아파트’의 박명수와 알베르토가 폭우로 인해 촬영 중단 위기에 처한다.

앞선 ‘조식포함 아파트’ 녹화에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조식 아파트 레스토랑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박명수는 비닐에 고인 빗물을 빼느라 정신이 없었고 알베르토는 장작이 비에 젖은 탓에 가마솥에 불을 피우지 못했다. 두 사람이 무사히 레스토랑을 오픈할 수 있을지 오는 6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는 ‘빅마마’ 이혜정 셰프가 출연해 요리 비법을 전수한다. 자신만의 양념 황금비율부터 냉장고 식재료 보관 노하우까지 쏙쏙 전수해 감탄을 자아낼 전망이다. 또한 MC들에게 찬사를 받은 소고기뭇국을 조식 뷔페 레스토랑 메뉴로 내놔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조식포함 아파트’는 4부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