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결방 효과?… ‘도시어부’ 시청률 상승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사진제공=신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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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도시어부’는 4.7%(전국유료방송 기준)를 나타냈다. 지난주 방송보다 0.9%P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신화의 이민우, 에릭, 신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동해 인근에서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과 대왕문어, 참가자미 낚시 대결을 펼쳤다.

동시간대 방송되며 ‘도시어부’와 시청률 경쟁을 벌이던 JTBC 시사 토크쇼 ‘썰전’은 이날 결방하고 ‘2018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생중계됐다. 이 방송은 1부 2.9%, 2qn 2.8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