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데뷔 첫 팬미팅 ‘골든 데이’ 티켓 판매 1분 만에 순삭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데뷔 첫 팬미팅 티켓이 1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3일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티켓에 따르면 오는 22일 열리는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의 팬미팅 ‘GOLDEN DAY’ 가 티켓 판매 시작 1분 만에 매진됐다.

22일은 완전체 멤버가 공개된지 딱 1주년이 되는 날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골든차일드는 이번 국내 팬미팅이 끝나자마자 일본으로 이동해 나고야부터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를 잇는 일본 4개 도시 팬미팅으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GOLDEN DAY’는 2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