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웨이보 한류 스타 1위 등극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박해진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웨이보V+화면캡처

박해진 / 사진=마운틴무브먼트, 웨이보V+화면캡처

배우 박해진이 웨이보 한류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박해진은 지난 4월 30일 웨이보 한류 순위 3위에서 2일 1위로 등극했다.

박해진은 지난달 19일 웨이보에 국내 스타 최초로 박해진V+(브이플러스) 채널을 열어 첫 라이브 토크쇼를 펼쳤다.

웨이보 브이플러스는 월 4억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웨이보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로 이용자에게 독점으로 양질의 유료 콘텐츠 및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 화보, 스타와의 채팅, 콘서트•팬미팅 사전 티켓팅 등 스타와 관련한 모든 것을 한눈에 접할 수 있는 종합 콘텐츠 서비스다.

이에 기존 웨이보 박해진 채널에서 진행된 무료 생방송은 누적 조회수 259만을 기록한 데 이어 박해진V플러스 채널에 업로드된 유료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522만을 나타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박해진은 5월부터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체험기’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방송 또한 웨이보에서 방영되며 친구와 담소를 나누며 여행하는 콘셉트다.

박해진은 차기작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 연출 장태유)’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브이플러스 채널 공개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중국지역 내 나무심기에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