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이틀 연속 결방…’임금님의 사건수첩’ 대체 편성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나의 아저씨' 스틸컷 / 사진제공=tvN

‘나의 아저씨’ 스틸컷 / 사진제공=tvN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하루 더 결방한다.

tvN에 따르면 ‘나의 아저씨’는 지난 2일에 이어 오늘(3일)도 결방한다.

지난 2일에는 줄거리 요약, 주요 장면, 시청자와 배우들이 뽑은 명장면, 메이킹 영상, 배우 인터뷰 등으로 꾸려진 ‘나의 아저씨’ 특별 방송이 편성됐다.

3일에는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대체 편성됐다.

‘나의 아저씨’ 제작진은 앞서 “배우들의 깊은 감정 연기를 요하는만큼 제작진이 공들여 찍기 때문에 스태프의 피로가 높다는 점을 들어 결방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나의 아저씨’는 오는 9일부터 정상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