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송소희·천단비와 ‘정동야행’ 고궁음악회 출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정동하 /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정동하 /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가 경복궁에서 펼쳐지는 ‘정동야행’의 고궁음악회에 오른다.

정동하는 오는 11일 오후 7시에 국악 소녀 송소희, 가수 천단비와 함께 ‘세계를 품고 정동을 누비다’라는 주제로 정동 일대에서 개최되는 ‘정동야행’의 고궁음악회에 출연한다.

‘정동야행’은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덕수궁, 시립미술관, 정동극장, 서울역사박물관 등38개 역사문화시설이 야간개방에 참여해 방문객을 맞이하는 행사다.

최근 리메이크 싱글 ‘사랑하면’을 발매한 정동하는 고궁음악회에 앞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