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新예능 ‘식량일기’ 편성…‘수요미식회’ 80분 늦게 본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tvN '수요미식회' 포스터 / 사진제공=CJ E&M

tvN ‘수요미식회’ 포스터 / 사진제공=CJ E&M

tvN이 새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을 수요일 오후 11시에 편성했다. 이 시간에 방송하던 ‘수요미식회’는 오전 0시 20분(밤 12시 20분)에 시청자를 만난다.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은 연예인 7명이 닭볶음탕 한 그릇을 만들기 위해 농장을 꾸리는 과정을 담는다. 방송인 서장훈, 이수근, 박성광, 니클라스 클라분데, 가수 보아, 그룹 NCT태용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오후 9시 30분 1회가 방송되며 2회인 6월 6일부터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에 따라 당초 이 시간에 방송되던 ‘수요미식회’는 80분 늦게 안방극장을 찾게 된다. 오는 6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또한 수요일 밤 12시 20분에 O tvN과 tvN에서 공동 방송하던 ‘어쩌다 어른’은 이날부터 O tvN을 통해서만 방송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