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돌풍”…’어벤져스3′, 개봉 2주차 신기록 행진 이어간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사진=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포스터

사진=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포스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625만 관객 돌파와 함께 2018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 개봉 2주차에 이어질 더욱 가열찬 신기록 행진에 이목이 집중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외화 최단 기간 600만 돌파와 함께 누적 관객수 6,251,334명을 기록하며 화제다. 신작 공세에도 끄떡없이 압도적 예매율 1위를 수성하고 있어 개봉 2주차에도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흥행 신기록들은 역대 최다 예매량(120만 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 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이다.

역대 최단 기간으로는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개봉 6일째 500만을, 외화 최단 기간 개봉 8일째 600만 관객 돌파 기록까지 모두 새로 경신했다. 이와 함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역대 외화 개봉주 최다 관객수 동원 기록, 역대 개봉 2주차 최고 예매율까지 압도적 흥행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또 네이버 9.2, CGV 골든에그지수 96% 등 폭발적인 실관람객 호평에 힘입어 N차 관람 돌풍까지 일으키고 있다. 북미에서도 실관람객 평점인 시네마스코어 A를 받는 등 전 세계 호평 및 흥행 열기를 가열하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