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에디킴·김민석은 산 속에서 무엇을 봤을까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우주를 줄게' 에디킴-김민석/ 사진제공=채널A

‘우주를 줄게’ 에디킴-김민석/ 사진제공=채널A

채널A ‘우주를 줄게’의 에디킴과 김민석은 무엇을 보고 놀랐을까? 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우주를 줄게’에서는 에디킴과 김민석이 산 속에서 깜짝 놀란 사연이 공개된다.

충남 부여로 별 여행을 떠난 에디킴과 김민석은 자연의 소리를 녹음하기로 하고 마이크를 챙겨 근처에 있는 산으로 향한다.

산에서 돌 밟는 소리, 새소리 등을 녹음하던 그들은 한 물체(?)를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하지만 이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붐마이크를 가져다 대고 녹음을 시작한다.

두 사람은 “으악” 비명을 지르면서도 손에서 붐 마이크를 놓치지 않는 열정을 보였다.

‘우주를 줄게’는 뮤지션들이 별이 뜬 밤하늘 아래서 감성 충만 라이브를 펼치는 음악여행 프로그램이다. 뮤지션 6인-유세윤, 가수 휘성∙예성∙카더가든∙손동운(하이라이트)∙김민석(멜로망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보여준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