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GO 지리GO’ B.A.P, 최남단 노도行…휴대폰 사용 금지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 사진제공=K STAR '오지GO 지리GO'

/ 사진제공=K STAR ‘오지GO 지리GO’

보이그룹 B.A.P가 출연하는 K STAR ‘오지GO 지리GO’가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10개국 이상에 편성된다.

‘오지GO 지리GO’는 언택트(Un+Contact) 라이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B.A.P 멤버들은 국내 최남단의 노도에서 휴대전화, 인터넷, 노트북 등의 사용이 금지된 채 휴식을 취한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물품들은 모두 자급자족으로 해결해야 한다. 화장실 조차 옛날 방식 그대로다.

힘찬은 “그동안 수많은 콘택트에 대한 피로감을 느꼈던 터라 취지가 좋다”며 참여 의사를 밝혔고, 영재 역시 “SNS를 안하면 좋을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지GO 지리GO’는 NBC유니버셜인터내셔널네트웍스의 해외 판권 구매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E!채널과 일본의 E!ZONE을 통해 방영된다.

‘오지GO 지리GO’는 오는 9일 오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