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뉴욕에서 피자 먹방…’사랑스러워’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제시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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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제시카가 피자 먹방을 선보이며 뉴욕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제시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Did someone say pizza? #throwback #nyc”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커다란  피자를 입에 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눈을 크게 뜨고 있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제시카는 현재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12일에는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의 2018 봄·여름 컬렉션 런칭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