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우주를 줄게’ 새 별지기로 합류…”낭만과 동심 찾고 싶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우주를 줄게' 에디킴

‘우주를 줄게’ 에디킴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채널A ‘우주를 줄게’의 새 별지기로 합류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우주를 줄게’에서 에디킴은 충남 부여로 첫 별여행을 떠난다. 에디킴은 “바쁘게 살다 보니 낭만을 잊고 살았다. 별을 보면서 잃어버렸던 낭만과 동심을 찾고 싶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여행 당일 화려한 기타 연주와 달콤한 목소리로 기존 별지기들을 설레게 한 그는 카더가든과 기타 듀엣 결성을 예고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에디킴이 합류한 ‘우주를 줄게’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