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네·처치스·세카이노 오와리가 온다…’사운드 시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사운드시티' 포스터 /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사운드시티’ 포스터 /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룹 혼네(HONNE), 처치스(CHVRCHES), 세카이노 오와리(SEKAI NO OWARI)가 내한한다.

혼네, 처치스, 세카이노 오와리는 오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공연 ‘사운드 시티(SOUND CITY)’에 헤드라이너로 선다.

‘사운드 시티’는 “서울 도심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릴레이 콘서트”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공연이다.

처치스는 ‘사운드 시티’를 통해 2014년 첫 공연 이후 4년 만에 다시 내한하게 됐다. 혼네도 2016년 이후 한국을 다시 찾는다. 혼네는 “한국 공연이 커리어 사상 가장 기대되는 공연”이라고 말할 정도로 한국에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던 팀이기도 하다. 세카이노 오와리는 지난해 첫 단독 내한 공연의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돼 1회 추가 공연을 열 만큼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밴드다.

이 외에 ‘사운드 시티’의 2차 아티스트 라인업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