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름, 남다른 손재주 공개 “4일 동안 밤새워 만든 부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배우 한보름/사진제공=한보름 인스타그램

배우 한보름/사진제공=한보름 인스타그램

배우 한보름이 금손을 인증했다.

2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룻밤만 재워줘’ 재밌게 보셨나요? 스페인에서 따듯한 가족분들을 만나면 손수 만든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4일 동안 밤새워 만들었던 부채에요. 다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쉬운게 많아요.. 다음주에도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보름이 직접 만든 부채의 모습이 담겼다. 한보름의 남다른 손재주가 발휘된 형형색색 부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보름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하룻밤만 재워줘’에 출연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