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예비신부 김연지와 달달한 투샷 “행복하게 해줄게~”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개그맨 유상무(왼쪽), 작곡가 김연지/사진제공=유상무 인스타그램

개그맨 유상무(왼쪽), 작곡가 김연지/사진제공=유상무 인스타그램

개그맨 유상무가 예비신부 작곡가 김연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김연지와 다정하게 백허그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보기만해도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상무와 김연지는 최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14년 디지털 싱글 작업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에도 두 사람은 서로의 곁을 지키며 사랑을 키워왔다. 유상무는 지난해 4월 수술을 받은 뒤 후속 치료를 병행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상태다. 예식 날짜와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