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마동석 매직 通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배우 마동석. / 사진제공=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영화 ‘챔피언'(감독 김용완)이 배우 마동석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일 개봉한 ‘챔피언’은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꾼 마크(마동석)의 이야기다. 유쾌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해 개봉된 ‘범죄도시’, ‘부라더’를 통해 흥행 주역으로 떠오른 마동석의 올해 첫 개봉작이다.

‘챔피언’은 개봉 첫날부터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트 워’에 이어 예매율 2위에 올랐다. 관객평은 마동석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기록에도 이목이 쏠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