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펀치, 정식 데뷔 전 中 공영채널 출연..’차세대 스타 예약’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A100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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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0엔터테인먼트에서 내놓는 걸그룹 네온펀치가 정식 데뷔 전 중국 팬들을 만난다.

1일 A100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네온펀치(다연, 테리, 백아, 메이, 이안)는 중국 공영채널 광명일보의 온라인 플랫폼인 광명왕 웹 영화 ‘서초보조개(瑞草梨涡)’에 출연한다.

‘서초보조개’는 아이돌을 꿈꾸는 중국 소녀의 이야기를 토대로 엄마와 딸 사이에 모녀지간의 정을 다룬 공익 영화다. 중국 정부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광명왕을 통해 오는 8월 전 중국 네티즌들과 만날 예정이다.

네온펀치는 이 작품에서 중국에서 건너온 연습생 주인공과 꿈을 향해 달려가는 소녀들 역할을 맡아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울러 A100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예임도 카메오로 출연한다.

네온펀치는 지난달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서초보조개’ 크랭크업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파티에는 중국 현지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네온펀치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네온펀치는 오는 6월 정식 데뷔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