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박효신·여자친구, 음원 차트 상위권 나란히 진입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박효신. / 사진제공=글러브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박효신. / 사진제공=글러브엔터테인먼트

여자친구,쇼케이스

그룹 여자친구.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가수 박효신과 그룹 여자친구의 신곡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나란히 올랐다.

박효신과 여자친구는 30일 오후 6시 신곡 ‘별 시(別 詩)’와 여섯 번째 미니음반 ‘타임 포 더 문 나잇(Time for the moon night)’을 각각 발매했다. ‘별 시’와 ‘타임 포 더 문 나잇’의 타이틀곡 ‘밤’은 각각 엠넷과 벅스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는 화사와 로꼬의 ‘주지마’가 1위 방어에 성공했다. 박효신의 ‘별 시’는 4위, 여자친구 ‘밤’은 8위에 진입했다. 이 외에도 ‘별 시’는 지니 3위, 벅스 2위, 네이버 5위, 소리바다 6위에 올랐으며 ‘밤’은 지니 9위, 엠넷 14위, 네이버 12위, 소리바다 7위를 차지했다.

음원 강자로 불리는 두 가수가 앞으로 어떤 활약과 기록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효신은 오는 7월 개막하는 뮤지컬 ‘웃는 남자’를 통해 관객과 만나며 여자친구는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밤’ 활동을 시작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