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PHOTO]프로골퍼 최혜정 “이렇게 좋을 수가”…터키항공 월드골프컵 참석

[텐아시아=김명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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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CC에서 열린 2018년 ‘터키항공 월드골프컵(TAWGC)’에 초청자로 참석한 프로골퍼 최혜정 선수가 17번 홀에서 샷을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터키항공 월드골프컵 시리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골프대회 중 하나로, 전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약 8000명이 참가한다. 30일 열린 한국 예선전에는 1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김명상 기자 terr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