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샤이니, 다시 달린다…5월 말 컴백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샤이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가 오는 5월 말 새 음반을 낸다.

샤이니는 오는 5월 25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5월 말 새 음반을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2016년 발매한 정규 5집 이후 2년 만의 신보다.

이와 함께 오는 5월 27일 오후 4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샤이니 데뷔 10th 애니버서리 샤이니 데이(SHINee Debut 10th Anniversary SHINee DAY’)를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5월 3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시작된다.

샤이니는 2008년 ‘누난 너무 예뻐(Replay)’로 데뷔해 ‘산소 같은 너(Love Like Oxygen)’, ‘줄리엣(Juliette)’, ‘링딩동(Ring Ding Dong)’, ‘루시퍼(Lucifer)’, ‘셜록(Sherlock)’ 등 다양한 히트곡을 냈다. 아울러 솔로 가수, 영화, 드라마, 연극,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활동을 펼쳐 왔다. 지난해 말 멤버 종현이 세상을 떠난 뒤 각자 개인적인 시간을 갖다가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