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아이즈’ 아이즈, 전북 고창서 ‘자급자족 생활’ 시작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MBC뮤직 '와일드 아이즈'

사진=MBC뮤직 ‘와일드 아이즈’

케미 충전을 위해 MT를 떠난 아이즈가 전북 고창에서 자급자족 생활을 시작한다.

오늘(30일) 방송되는 MBC뮤직 ‘아이즈 컴백프로젝트- 와일드 아이즈'(이하 ‘와일드 아이즈’)에서는 아이즈의 컴백 비하인드 스토리와 멤버들의 리얼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방송된 ‘와일드 아이즈’ 1회에서 아이즈는 컴백을 앞둔 시점에서 ‘팀워크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쉬운 지적을 받은 아이즈는 ‘케미 충전’을 위해 MT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날 방송되는 ‘와일드 아이즈’ 2회에서는 본격적인 MT 이야기가 담긴다. 전북 고창으로 떠난 아이즈는 2박 3일 동안 오직 멤버들만의 힘으로 자급자족 생활을 한다. 이로 인해 아이즈는 한 끼 식사를 차리기 위해 서툰 요리 실력으로 고군분투해야 했다.

또한 끼니 해결을 위해 마을 일손 돕기를 자청한 아이즈는 이날 첫 일거리를 받고 일생일대의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급기야 제작진 몰래 집단 이탈을 위한 작당모의를 꾸몄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아이즈를 충격과 멘붕에 빠트린 첫 일거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와일드 아이즈’는 30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