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아이돌룸’ 두 번째 게스트로 출격… ‘데뷔 20주년’ 활동 신호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아이돌룸'

사진=JTBC ‘아이돌룸’

JTBC ‘아이돌룸’의 두 번째 게스트로 ‘레전드 아이돌’ 신화가 출연한다.

오는 5월 12일 처음 방송되는 ‘아이돌룸’은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 첫 게스트로 워너원이 녹화를 마친데 이어 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가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신화는 지난 1998년 데뷔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멤버들은 기념비적인 데뷔 20주년을 맞아 올해 팬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예고한 가운데, 첫 공식 활동을 ‘아이돌룸’으로 결정했다. 특히 신화는 자타공인 최고의 ‘예능돌’인 만큼 MC 정형돈 데프콘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돌룸’에서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신화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소통 코너를 마련한다. 오늘(30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아이돌룸’ 채널에서 신화에게 궁금한 점, 요청하고 싶은 것 등을 댓글로 남기면 방송 중에 팬들의 궁금증을 멤버들이 직접 해소해줄 예정이다.

‘믿고 보는 예능돌’ 신화의 ‘아이돌룸’ 방문기는 오는 5월 중 JTBC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전세계에 동시 생중계된다.

‘아이돌룸’은 오는 5월 12일 오후 4시 40분에 첫 방송을 내보낸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