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명량’ 이어 개봉 첫 주 최다 관객수 동원…오늘(30일) 500만 돌파한다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사진=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포스터

사진=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포스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 첫 주 4,762,728명을 동원하며 역대 최대 흥행작인 ‘명량'(2014)을 이어 최다 관객수를 극장가로 모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개봉 첫 날 역대 최다 사전 예매량(120만장), 역대 최고 오프닝(98만명), 역대 IMAX 및 4DX 최고 오프닝, 역대 문화가 있는 날 최고 흥행 기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개봉 다음날부터 연이어 역대 최단 기간인 개봉 2일째 100만, 개봉 3일째 200만, 개봉 4일째 300만, 개봉 5일째 400만 돌파 및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와 역대 개봉주 외화 최다 관객수까지 기록하며 역대 최고 흥행 신기록을 새로 수립했다.

종전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는 역대 최고 흥행작 ‘명량’의 4,767,617명이며 그 뒤를 이어 역대 1000만 영화 ‘부산행'(2016/유료시사 제외)의 4,752,147명, ‘택시운전사'(2017)의 4,361,047명 기록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폭발적 흥행 화력으로 오늘(30일) 5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더불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국내 외, 북미 및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도 모두 역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는 놀라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어 계속되는 상승세가 기대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다.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