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하이틴, 사랑을 꿈꾸는 10녀 소녀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음중' 하이틴/ 사진=MBC 방송화면

‘음중’ 하이틴/ 사진=MBC 방송화면

걸그룹 하이틴(HIGHTEEN)이 깜찍한 큐피드로 변신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하이틴은 네 번째로 무대에 올라 ‘Timing’ 무대를 선보였다.

하이틴은 영국 사립학교 스타일의 투피스 교복을 입고 사랑을 꿈꾸는 10대 소녀로 변신했다. ‘Timing’을 통해 서투른 사랑에 설레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