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리스’ 1·2회는 19세 시청 등급…관능 스릴러 서막 연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미스트리스'/ 사진제공=OCN

‘미스트리스’/ 사진제공=OCN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가 첫 회부터 미스터리한 질주를 시작한다.

오늘(28일) 오후 10시 20분 처음 방송되는 ‘미스트리스’에서는 시청자들의 의문을 자아냈던 “우리는 어젯밤, 한 남자를 죽였다”는 미스터리의 서막이 오르며 긴장감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장세연(한가인), 김은수(신현빈), 한정원(최희서), 도화영(구재이)은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전원주택에 모여 와인을 마시고 있다.

특히 전원주택은 의문의 시체가 있는 현장. 그간 공개된 영상에서 “먼저 치워야 되지 않을까. 저거?”라는 세연의 말과, 다 함께 나무 욕조에 담긴 시체 옆으로 향했던 네 친구. 그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제작진은 “오늘(28일) 밤, 첫 방송부터 네 친구의 평범했던 삶을 뒤흔든 미스터리가 시작된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빠르고 촘촘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세연, 은수, 정원, 화영이 각각 겪게 될 일상 속 미스터리한 일들은 무엇이고 이들이 다 함께 치워야만 하는 시체는 누구인지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오늘(28일, 토)과 내일(29일, 일) 방송되는 1, 2회는 19세 시청등급으로 방송돼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미스트리스’의 재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