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강호동, 자연인 윤택 만났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태어나서 처음으로' 윤택/ 사진제공=E채널

‘태어나서 처음으로’ 윤택/ 사진제공=E채널

방송인 윤택이 강호동에게 자연인의 삶을 선물한다.

28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E채널 ‘첫 경험 공작단: 태어나서 처음으로'(이하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는 윤택이 스페셜 요원으로 출연해 산과 자연을 부르짖던 강호동에게 특별한 첫 경험을 선사한다.

이날 강호동, 니엘, 한현민은 아무 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도착해 눈앞에 펼쳐진 산을 보고 어리둥절해 한다. 이는 다름 아닌 그 동안 끊임없이 산과 자연을 부르짖던 강호동을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한 첫 경험.

강호동과 요원들을 위해 특별한 게스트도 등장한다. 다름 아닌, 자연인들의 아이돌 윤택. 윤택은 수많은 자연인을 만나면서 어느 새 반자연인이 됐다. 그는 실제로 자연인의 집을 찾는 등산부터 알려준다.

휴대폰 주파수조차 잡히지 않는 깊은 산속에 도착한 공작단원들은 어렵게 도착한 자연인의 집에서 윤택으로 부터 특별한 친구를 소개받는다. 주인공은 자연인의 새 친구 짹돌이, 짹순이. 새와 교감할 수 있다는 윤택의 꿀팁에 강호동은 새 소환(?)에 도전한다.

낯선 강호동에게 짹돌이와 짹순이는 쉽게 다가오지 않았다. 강호동은 새들과 교감하기 위해 분투한다. 과연 그는 짹돌이, 짹순이와 베스트 프렌드가 될 수 있을까.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