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30일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개최… 유아인-스티븐 연-전종서 참석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버닝' 메인 포스터

‘버닝’ 메인 포스터

영화 ‘버닝’이 오는 30일 오후 8시에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는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 될 예정이다. 유아인, 스티븐 연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부터 신인 배우 전종서의 신비로운 매력까지 온라인 생중계로 확인 할 수 있다. 배우들의 이창동 감독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영화 촬영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까지 나눌 수 있는 네이버 무비토크에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버닝’은 오는 5월 17일 개봉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