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미나-유정VS박지훈-박우진, ‘두근두근’ 스무 살 첫 여행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배틀트립'

사진=KBS2 ‘배틀트립’

KBS2 ‘배틀트립’에 스무 살 꽃 청춘들이 몰려 온다. 국민 프로듀서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며 설렘을 선물했던 프로젝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의 구구단 미나, 위키미키 유정과 워너원 박지훈, 박우진이 여행 설계자로 나서는 것.

오는 28일 방송 예정인 ‘배틀트립’에서 구구단 미나, 위키미키 유정은 ‘유봄나봄 투어’란 투어명으로 순천과 광양으로, 워너원 박지훈-박우진은 ‘분쏘 투어’란 이름으로 진주와 하동으로 떠날 예정이다.

‘스무 살 첫 여행’의 첫 번째 여행 설계자는 미나, 유정. 여행에 앞서 유정은 “친구랑 부모님 없이 1박 2일 여행 처음 가 본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미나 역시 “직접 계획을 짜서 가는 여행은 처음”이라며 여행 설계에 의욕을 불태웠다. 이에 미나, 유정은 그 동안 꿈 꿔 왔던 여행에 대한 로망들을 ‘유봄나봄 투어’에서 모두 실현시켰다. 미나, 유정이 스무 살 성인이 되어 비교적 자유로워진 만큼 다채로운 여행 코스들이 펼쳐 친다고 해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그런가 하면 ‘유봄나봄 투어’는 미나, 유정의 스무 살 맞이 첫 여행일 뿐 아니라, 둘이 함께 떠나는 첫 여행. 미나, 유정은 ‘배틀트립’을 통해 오랜만에 재회한 만큼 여행 설계 단계부터 연신 웃음꽃이 만발하는 것은 물론, 여행 내내 손을 꼭 붙잡고 다니며 꽁냥꽁냥한 케미를 폭발시켰다. 두 사람의 꽁냥 케미에 함께 했던 현장 스태프들 모두 엄마 미소가 떠날 줄 몰랐다고 해 미나, 유정이 보여 줄 여행 케미에도 궁금증이 증폭한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미나, 유정의 ‘유봄나봄 투어’는 스무 살의 풋풋함 그 자체다. 여기에 두 사람의 절친 케미까지 더해져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 여행이 펼쳐 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해 금주 방송에 관심이 고조된다.

‘배틀트립’은 오는 28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