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여성 최종 멤버 유니티, 5월 17일 정식 데뷔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더유닛' 문화산업전문회사

사진제공=’더유닛’ 문화산업전문회사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유닛’의 여성 최종 멤버 9인으로 구성된 유니티(UNI.T)가 오는 5월 17일 정식 데뷔한다.

유니티는 오늘(27일) 오전 공식SNS를 통해 ‘18.05.17. COMING SOON’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 하며 정식데뷔를 알렸다.

공개된 사진은 기타를 연상케 하고 있다. 유니티의 음악적 색깔을 비롯한 콘셉트는 베일에 감춰져 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니티는 ‘더유닛’의 파이널 무대를 통해 최종멤버로 선발됐다. 의진, 예빈, 앤씨아, 윤조, 이현주, 양지원, 우희, 지엔, 이수지로 구성됐다.

앞서 같은 ‘더유닛’ 출신 남자 그룹으로는 유앤비는 4월 초 데뷔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유닛’ 관계자에 따르면 “유니티가 바톤을 이어받을 예정”이라 밝혔다.

‘유니티’는 또한 오는 28일 오후 8시 브이라이브를 통해 3개의 방송을 연다. 현재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