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2018’ 프로젝트 마무리…국내외 인기 ‘후끈’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NCT 2018' 프로젝트에 참여한 18명의 NCT 멤버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2018’ 프로젝트에 참여한 18명의 NCT 멤버들/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가 ‘NCT 2018’ 프로젝트 활동을 마무리한다. NCT 127, NCT U, NCT 드림 등 다양한 유닛으로 활동하며 여러 콘셉트를 보여줬다.

NCT는 인원 제한 없이 자유롭게 멤버를 영입할 수 있는 팀으로 NCT라는 브랜드 아래에서 다양한 유닛이 활동하고 있다. ‘NCT 2018’은 기존에 활동하던 멤버 15명에 새 멤버 3명이 합류해 하나의 음반 안에서 다양한 유닛 그룹을 결성했다.

14곡을 수록한 음반은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전 세계 22개 지역의 아이튠즈 종합 음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시작으로, 전 세계 30개 지역 애플뮤직 종합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중국 샤미뮤직 한국 음악 차트 1위, MTV ASIA 3~4월의 아티스트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NCT 2018’은 14곡의 수록곡 가운데 6곡의 뮤직비디오를 제작·공개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포함해 티저와 안무 영상 등 콘텐츠의 유튜브 총 조회수는 무려 1억 4000만 건에 달한다.

아울러 다양한 콘텐츠로 팀의 정체성을 알렸다. NCT의 특징과 멤버 변화를 담은 ‘이어북(Yearbook)’, NCT의 세계관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촬영한 ‘NCT멘터리(NCTmentary)’ 시리즈 영상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NCT 2018’을 통해 다채로운 조합과 매력을 알린 NCT가 앞으로 어떤 새로운 팀을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