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주원탁, 첫 솔로 OST 어떨까?…녹음실 사진 공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레인즈 주원탁/사진제공=KG컴퍼니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OST ‘트레져’를 녹음하고 있는 그룹 레인즈 주원탁./사진제공=KG컴퍼니

그룹 레인즈 주원탁이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OST 녹음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주원탁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부잣집 아들’의 여섯 번째 OST ‘트레져(Treasure)’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지난 26일 SNS에 OST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를 부탁했다.

이번 OST는 주원탁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솔로곡이다. OST 제작사 KG컴퍼니는 “주원탁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곡에서도 묻어날 것”이라고 귀띔했다.

주원탁은 지난해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10월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 멤버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