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누나’ 손예진♥정해인, 위기 속 단단해지는 사랑…엘리베이터 키스신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스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스틸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손예진과 정해인이 위기 속에서도 서로에게 직진한다. 두 사람의 엘리베이터 키스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아빠 윤상기(오만석)에게는 직접 고백을 하고 서경선(장소연)에게는 우연히 밝혀지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는 다시 적색 신호가 켜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된 스틸 속 윤진아(손예진)와 서준희(정해인)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이제 엄마 김미연(길해연)이라는 큰 산을 남겨두고, 모든 가족들이 진아와 준희의 관계를 알게 됐다. 두 사람을 오랜 시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가족들이기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관계자는 “오늘(27일) 진아와 준희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눈물의 위기가 찾아올 예정이다. 이들의 사랑을 알게 된 가족들의 반응은 어떠할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이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9회가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