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스펙트럼, 오는 5월 9일 데뷔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보이그룹 스펙트럼/사진제공=윈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스펙트럼/사진제공=윈엔터테인먼트

7인조 보이그룹 스펙트럼(동규·동윤·민재·빌런·은준·재한·화랑)이 오는 5월 9일 미니음반 ‘비 본(Be Born)’을 내고 데뷔한다.

스펙트럼은 신생 기획사 윈엔터테인먼트가 내놓는 팀이다. 메인보컬 재한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동윤은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타이틀곡 ‘불 붙여’는 ‘나야 나’ 작곡에 참여했던 작곡가 코드나인(CODE9)이 프로듀싱했다. 트로피컬 사운드와 힙합 비트가 더해졌다. 소년의 뜨거운 열정을 가사에 담았다.

데뷔를 앞둔 스펙트럼은 소속사를 통해 “최선을 다해 연습한 것들을 무대 위에서 쏟아낼 것”이라면서 “많은 분들이 스펙트럼이라는 그룹을 알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스펙트럼은 음반 발매 당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지니뮤직과 스펙트럼 공식 팬카페에서 참석 신청을 받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