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매뷰’ 구하라, 카리스마부터 러블리까지 ‘팔색조 매력’ 발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가수 구하라/사진제공=콘텐츠Y

가수 구하라/사진제공=콘텐츠Y

가수 구하라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Y는 공식 포스트를 통해 JTBC4 뷰티 예능 프로그램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의 포스터 및 티저를 촬영 중인 구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플라워 패턴의 연핑크 쉬폰 원피스로 화사한 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옐로 와펜으로 포인트를 준 레더 재킷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구하라는 캐주얼한 체크무늬 셔츠를 걸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양 갈래로 귀엽게 머리를 묶고 생기 넘치는 코랄 메이크업을 한 구하라는 사랑스러운 말괄량이 매력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구하라는 포스터 및 티저 촬영 현장에서 러블리, 시크, 큐티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뷰티 여신’ 다운 면모를 뽐냈다. 각 콘셉트에 맞는 풍부한 표정과 포즈를 구사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톡톡히 발휘했다.

구하라는 이번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는 물론 리얼한 일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트렌디한 패션, 새로운 뷰티템 등을 소개하며 ‘만능 뷰티 요정’의 입지를 굳혀갈 전망. 여성 시청자들의 ‘뷰티 전도사’로 활약할 구하라의 모습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