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신규 콘텐츠 제작…오늘(25일) ‘Dancer’ 공개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아프리카TV 'DANCER' 티저

아프리카TV ‘DANCER’ 티저

아프리카TV가 웰메이드예당과 손잡고 엔터테인먼트 신규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아프리카TV는 올해 말까지 ‘Dancer’, ‘Singer’, ‘Idol’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모든 콘텐츠들이 연결된 프로젝트의 최종 실체는 ‘2018 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가장 먼저 베일을 벗는 ‘Dancer’는 아이돌 스타를 배출해 온 아카데미 다섯 곳이 진행하는 라이브 댄스 방송이다. 오늘(25일)부터 진행되며 내로라하는 아이돌 양성 아카데미 김영우 댄스아카데미(수), 브로드댄스스쿨(목), 브이스펙(금), 뮤닥터(토), 조이댄스(일)가 오후 8시부터 아이돌 지망생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빅뱅 승리, 방탄소년단 제이홉, 빅스 혁, 위너 송민호와 진우, 몬스타엑스 창빈 등을 배출한 아이돌 전문 사관학교들이 모인 만큼 어떤 콘텐츠들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각 아카데미 출신 아이돌이 개인 방송에 참여해 힘을 실어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Dancer’는 3개월간 진행되며 방송 시작 4주차인 5월 22일 오후 8시에는 아프리카TV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모든 아카데미 댄서들이 모여 오프라인으로 팬과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일정과 생중계, 다시보기 서비스는 아프리카TV Dancer 공식 방송국(dancer.afreecatv.com)과 각 아카데미 개인 방송국에서 PC 및 모바일로 볼 수 있다. 또한 아프리카TV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서도 전세계 동시 생중계 될 예정이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