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는 없다”…’살림남2′ 민우혁, 아버지와 요리 대결

[텐아시아=유청희 인턴기자]
사진제공=KBS2 '살림남2'

사진제공=KBS2 ‘살림남2’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 민우혁과 아버지가 요리 대결을 펼친다.

‘살림남2’ 제작진은 24일 민우혁 부자의 요리 대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우혁과 아버지는 요리 도구를 늘어놓은 채 각자의 요리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민우혁의 어머니와 아내 이세미도 참여해 각각 남편의 보조 요리사로 힘을 보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남자의 대결이 결국 가족 간의 요리대결이 된 데에 궁금증이 쏠린다.

민우혁의 아버지는 20여년 간 공사장 식당을 운영해왔다. 다양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온 요리 베테랑인 것. ‘살림남2’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아버지는 자신의 손맛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반면 민우혁은 ‘손맛’이 아닌 “철저하게 레시피에 집중해야 한다”며 메뉴얼을 강조했다고 한다.

이에 요리대결 결과는 물론 이들이 대결하게된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오후 8시 55분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청희 인턴기자 chungvsky@tenasia.co.kr